[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사복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 스포츠 브랜드 측은 최근 “따뜻해진 계절, 가벼워지는 옷차림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차정원이 제안하는 스타일링을 참고해 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블랙 튜브탑에 무릎 정도까지 오는 기장감의 데님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채 실버 컬러의 스니커즈를 신고 세련된 도시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차정원은 직각어깨, 일자쇄골 등을 통해 가녀린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배우 겸 감독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달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하정우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에 출연하고 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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