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장원영, 보통 이런 머리 하면 처녀귀신인데..갓기는 요정이네

입력 2026-03-26 06:22:00
    • 복사완료!

사진=장원영 채널
사진=장원영 채널
사진=장원영 채널
사진=장원영 채널
사진=장원영 채널
사진=장원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지난 25일 “Need to hug something”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집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원영은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도 완벽히 소화하며 ‘갓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달 23일 발매된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은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상황을 개척해 나가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와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으며 올해 발매곡 중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아이브는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라는 기록도 세웠다.

이들은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지역을 무대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할 계획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