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소시 효연, 운동할 때 한뼘 팬츠를? 압도적 섹시 건강미

입력 2026-03-25 16:59:06
    • 복사완료!

사진=효연 채널
사진=효연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운동 중에도 섹시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효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 채널에 “숨이 차오르는 걸 기다리는 건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먼저 숨 가쁜 지점까지 달려가 하이파이브한다”라고 강렬한 문구를 남겨 이목을 끌었다.

강인한 포스는 메시지뿐만이 아니다. 아이스 블루 톤의 시스루 윈드브레이커와 리스트 밴드, 얼굴의 절반을 가릴 듯한 실버 프레임의 고글형 선글라스를 착용한 효연은 헬스장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을 흡사 SF 영화 속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Y3K(3000년대 미래주의)’ 비주얼로 사이버틱하게 탈바꿈시켰다.

이어 효연이 남긴 “내일 오후 6시, 같이 하이파이브 할 사람”이라는 글에 팬들은 “저 할 수 있어요”, “내일까지 너무 오래 남았다”라며 뜨겁게 호응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짜 김효연’이라는 친근한 부캐로 활약 중인 효연은,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단순한 운동 인증(오운완)을 넘어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효연은 지난 23일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Phonk)와 하드 테크노(Hard Techno) 기반의 신곡 ‘MOVEURBODY(춤춰)’를 발표하며 본업에서도 ‘퍼포먼스 퀸’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