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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4살 딸 명품 패딩+원피스 플렉스..“오래 입히려고 큰 사이즈”(‘진짜 윤진이’)

입력 2026-03-25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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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유튜브 캡처
윤진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진이가 가족들의 명품 옷을 쇼핑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봄이라서 그런가. 지갑이 제 말을 안 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친정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식사했다. 생선을 잘 먹는 딸을 본 윤진이는 “아기 때부터 생선을 먹고 자라면 커서도 계속 먹는다”라고 했다. 실제로 윤진이의 딸은 윤진이의 식성을 닮아가고 있었다.

윤진이는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했다. 윤진이는 “육퇴다. 아울렛에 쇼핑하러 간다. 맛있는 걸 먹으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겠다. 보홀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했다.

윤진이 남편은 “서울 와서 전여친 픽업하고 데이트하러 가고 있다”고 농담했다. 남편이 손을 잡자 윤진이는 쑥스러워했다.

휴게소에 간 윤진이는 도넛을 입에 묻히고 먹으며 “묻으면 뽀뽀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남편이 뽀뽀를 시도하자, 윤진이는 피했다.

윤진이는 아울렛에 가서 “나 뭐 사줄 거냐”라며 쇼핑했다. 윤진이는 “내부를 찍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득템한 걸 보여드릴 것”이라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쇼핑한 제품을 보여줬다. 윤진이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요가복을 샀다”고 했다.

또 패딩을 샀다며 “봄이니까 이 색이 눈에 띄었다. 딸의 검정 패딩도 샀다. 학교 다닐 때 입을 패딩이다. 오래 입히려고 큰 사이즈로 샀다”고 했다.

이외에도 명품 코트, 스카프 등을 샀다며 “남편 옷을 많이 샀다. 남편이 회사 다닐 때 입을 옷”이라고 설명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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