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타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조금이른 벚꽃과 애낳기전 마지막 해외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전 마지막 해외 여행을 떠난 최연수의 근황이 담겨 있다. 일본에서 이르게 만난 벚꽃과 폭풍 셀카를 찍고 있는 최연수다. 과거 해외여행에서 비키니 사진을 자주 올렸던 최연수지만, 임산부가 된 만큼 다르게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웹드라마 ‘돈라이 라희’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최연수는 최근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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