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27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Good or evi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크한 표정에서 포스가 흘러 넘친다. 또한 가녀린 팔뚝으로 ‘뼈말라’의 표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을 발매하고 팬들과 만났다.
아이브는 오는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벤쿠버 등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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