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굿파트너’ 작가, 김혜윤 ‘살목지’ 응원 “덤벼봐 했다가 울뻔”

입력 2026-03-31 15: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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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유나 채널
사진=최유나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유나 작가가 ‘살목지’를 응원했다.

변호사이자 SBS 드라마 ‘굿파트너’를 집필한 최유나 작가는 최근 “‘살목지’ 엄청 무서워요...ㄷㄷㄷ”라고 전했다.

이어 “나 불혹인데 공포영화 그까이꺼 뭐 덤벼봐 했다가 울 뻔했어요”라며 “영화관에서 나오니까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보여요. 걱정 고민이 다 해소됐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유나 작가는 “‘살목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에겐 배우 두 분의 투샷 때문에 특별히 의미 있는 영화가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살목지’를 관람하러 간 최유나 작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굿파트너’ 시즌2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혜윤 그리고 시즌1에 출연한 김준한이 나오는 만큼 응원차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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