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 현장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원이의 귀여움을 다 담을 수 있을까. 오랜만에 가족사진 찍었어요, 사랑하는 사람들 고마워요. 셀렉이 기다려지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러블리한 반팔 퍼프 디테일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아들을 마주 보며 달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선 윤승아와 김무열이 두 손을 꼭 잡은 채 꽃을 잡고 있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결혼한 지 10년이 지난 두 사람이지만,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사진을 다시 찍는 모습을 통해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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