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이 편성을 옮긴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오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시간을 옮겨 방송된다.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편스토랑’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막강한 라인업의 NEW 편셰프들도 깜짝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이정현, 김재중, 장민호 등 ‘편스토랑’을 지켜온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는 요즘 트로트 대세 김용빈이 합류한다. 또 모두가 기다리던 이찬원도 스페셜한 기획으로 컴백한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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