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침묵의 친구’ 양조위가 ‘뉴스룸’에 출격한다.
영화 ‘침묵의 친구’ 양조위가 오는 5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양조위는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신작 ‘침묵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양조위는 ‘침묵의 친구’로 첫 유럽에 진출했다. 극 중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아 자신의 연기 경력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로,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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