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친오빠인 래퍼 최환희의 능력치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최환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다.
캡처본에서 최환희는 ‘결혼식 브금.zip’을 전달하며 “안에 다 들어있음. 확인해보셈”이라고 보냈고, 이를 확인한 최준희는 “레전드시네요…빠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최환희는 “이걸로 밥 벌어먹는데ㅋ”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준희는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브금들 50분만에 6곡 다 편집해줌”이라는 글을 덧붙여 뿌듯해해 눈길을 끌었다.
사이 좋은 남매의 근황에 네티즌들도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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