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스트롯4’ 眞 이소나, 춘천에 금의환향..“직접 만든 분식 대접하고 파”

입력 2026-04-02 09: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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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소나가 우승 공약을 지켰다.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진(眞) 이소나의 우승 직후 행보가 공개된다. 고향 춘천을 찾은 이소나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이소나는 이른 아침부터 시장으로 향한다. “직접 만든 떡볶이와 어묵, 순대를 대접하고 싶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양손 가득 재료를 들고 나섰다.

앞치마와 토시를 갖춰 입은 이소나는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중식도를 능숙하게 다루며 재료를 손질하고, 떡볶이와 어묵을 척척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100인분으로 시작된 음식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추가로 준비한 50인분까지 모두 동이 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진다. 끝이 보이지 않는 대기 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소나는 한달음에 달려와 준 팬들을 위해 즉석 무대까지 꾸민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오늘(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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