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곽튜브는 자신의 채널에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사진과 함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곽튜브는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안고 젖병을 물리고 있다. 곽튜브는 아빠가 된 후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또 곽튜브의 아들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아니 애기 진짜 예쁘게 생겼다”, “애기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나중에 엄청 큰 눈일 거 같다. 예쁘다”라고 감탄하고 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