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의 여전한 팬덤에 감사를 표했다.
김혜윤은 지난 2024년 방영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올랐다. 해당 작품의 첫 방영일이 4월 8일인 가운데 김혜윤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살목지’ 역시 같은 날 개봉을 앞두고 있어 흥미롭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김혜윤은 이번 달 나란히 신작을 선보이게 된 변우석을 응원했다.
이날 김혜윤은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 너무 감사하다”라며 “특히 해외에 나가면 (그 인기를) 몸소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팬들에게 연기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더 좋은 작품과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의 첫 방영일과 같은 날짜에 개봉하게 돼 신기하다”라며 “좋은 기운을 이어가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호흡을 맞춘 변우석은 오는 10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에 김혜윤은 “서로 파이팅하면 좋겠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김혜윤의 첫 공포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작품으로,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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