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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시현 셰프, 나물 유학 떠났다..“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캐오는 곳”

입력 2026-04-02 1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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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시현 셰프가 나물 유학을 떠났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을 맞이하며 ‘나물 유학’을 떠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야무진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누구보다 일찍 봄을 맞으러 나섰다. 바로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기 위해 통영으로 향한 것.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며 해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찾는다.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며 시장의 나물 구경에 흠뻑 빠진다. 그는 다양한 나물뿐만 아니라 서울에선 구하기 힘든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도 두 손 가득 담는다.

또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며 복국 꿀팁을 전했다.

한편 김시현 셰프의 모습은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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