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재중이 아버지의 생신에 곤란해진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81세 생신을 맞은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막내아들이 차린 음식들이 식탁을 가득 채운 가운데 김재중이 직접 만든 스페셜한 케이크도 공개됐다. 그런데 케이크에 초가 2개가 꽂혀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생신 축하 노래에 이어 아들 김재중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알고 보니 아버지와 김재중의 생일이 마치 운명처럼 똑같았다.
이어 김재중이 부모님 몰래 준비한 또 다른 선물도 공개됐다. 부모님 모두 아들의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크게 감동해 눈물을 흘린다.
얼마 전 아버지에게 용돈 드린 이야기를 꺼내자, 어머니가 “용돈을 줬어? 나는 몰라”라고 한 것. “아버지에게 드렸잖아요”라며 김재중이 상황을 설명하자, 갑자기 아버지가 버럭하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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