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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최규리, 박민영·서범준과 한솥밥..다름엔터와 전속계약(공식)

입력 2026-04-03 1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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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름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다름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최규리가 다름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다름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최규리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표현력, 긍정적 마인드와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배우다. 매 작품마다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는 무궁무진한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최규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규리는 지난 2021년 드라마 ‘엉클’을 통해 처음 데뷔한 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비롯해 영화 ‘고백의 역사’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임보미 역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다름 엔터테인먼트에는 박민영, 서범준이 소속되어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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