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효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3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이 금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편성 변경 후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NEW 편셰프 효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효민의 일상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그의 신혼집이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효민의 신혼집은 흡사 카페 같은 한강뷰 테라스가 인상적이었다. 이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스스로 계획하고 지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효민은 요리를 할 때도 레시피 순서는 물론 조리대 배치도, 테이블 배치도, 플래이팅 그림까지 미리 모두 그리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한 뒤 음식을 만들었다.
실제로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효민은 남편과 둘만의 결혼 1주년 파티를 위해 일식 풀코스를 준비했다. 무를 종잇장처럼 얇게 돌려 깎아 만드는 애피타이저부터 고급 기술인 생선 세 장 뜨기, 여러 종류의 초밥, 소바, 튀김, 대결 주제인 ‘우리 콩’을 활용한 특별한 디저트까지 만들었다. 이연복 셰프는 효민의 요리 과정을 보는 내내 “파인다이닝 셰프들이 이렇게 한다”, “’흑백요리사’를 나갔어야 한다”, “역대급 실력자가 왔다”라고 혀를 내두르며 감탄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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