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고현정이 클라스 다른 미모를 뽐냈다.
4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파란색 컬러 렌즈에 베이지 톤 셔츠를 블랙 셔츠 위에 걸친 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동자 색깔 탓인지 훨씬 이국적으로 보이는 고현정의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55세에도 여전히 리즈 경신이 현재진행형이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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