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 씨는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개코는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고 있으며, 그의 부친상 소식이 힙합 아티스트들 사이에 먼저 알려지면서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故 김삼련 씨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8시10분 엄수되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의 청아공원이다.
다이나믹 듀오 개코는 2011년 5월 패션모델 김수미와 결혼했으나, 지난 1월 합의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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