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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2’ 유희동, 스무 살이었다..연하남에 차게 식은 박시우

입력 2026-04-08 10: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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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희동의 나이 공개에 여심이 술렁인다.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지난 방송에서는 데이트 도중 여자 출연자들이 사실 남자 출연자들이 꼽은 2순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반전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우서윤은 신재혁에게 “친구로서의 감정은 아닌 것 같다”며 더욱 확실해진 마음을 고백한다. 반면, 데이트 이후 화기애애하게 장난을 치는 등 더욱 가까워진 신재혁과 우서윤을 지켜봐야만 하는 조은별의 안타까운 상황이 포착됐다.

이번 7회의 가장 큰 변수는 바로 정보 공개다. 유희동이 “저는 스무 살”이라고 나이를 밝히자 현장이 급격히 술렁인다. 유희동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박시우는 “연하를 만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다”며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지고, 최유빈은 오히려 화색이 돈다.

제작진은 “7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정보 공개가 진행되면서, 설렘이 확신으로 변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특히 여자들의 1순위 데이트를 통해 각자의 진심이 가감 없이 드러나며, 로맨스 판도가 재정비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 7회는 오늘(8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STORY & E채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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