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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41세의 동안 비결..“영하 68도에서 3분 견딘다”(‘고준희 GO’)

입력 2026-04-08 1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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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유튜브 캡처
고준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고준희가 동안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 연예인 동안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동안이라는 댓글 반응에 대해 “내 입으로 동안이라고 하기 좀 그렇다. 댓글에 그런 얘기가 많다고 하니까 제 비법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기상 후 미스트를 얼굴에 계속 뿌린다며 “소금물을 마신다. 빈속에 올리브오일이랑 레몬을 먹는다. 요새 토마토즙을 챙겨 먹는다. 어렸을 때부터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습관화 되어 있다”고 했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테라피를 받으러 온다며 “영하 86도에서 3분을 견딘다. 엄청 움직여야 한다. 냉각 자극으로 세포 재생을 돕는다. 염증을 없애준다.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 동안이 되려면 버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적외선 사우나에 들어간 고준희는 “자주 해주면 탱탱해질 것 같다. 콜라겐이 생성되는 건 좋다.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 ‘예뻐져야지’ 하는 생각만 한다”고 했다.

마지막 관리는 고압산소 챔버였다. 고준희는 “몸 구석구석에 산소를 공급한다. 면역력이 올라간다. 누워 있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고준희는 얼굴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사지를 받았다. 고준희는 헤드 스파를 받으며 “나 혼자 푸는 거랑 와서 받는 거랑 다르다. 풀어도 풀어도 막힌다. 아까보다 눈도 더 잘 떠지는 것 같다”고 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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