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화사(HWASA)가 배우 윤경호와 진행한 ‘So Cute(쏘 큐트)’ 챌린지가 화제다.
화사는 지난 11일 “이곡의 진짜 의미처럼 선배님을 통해 마법 같은 순간을 느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진지하게 몇 절 더 하자면 올해의 마지막이 왔을 때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 한다면 이날일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화사는 “온 마음을 담아 사랑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윤경호와 신곡 ‘So Cute(쏘 큐트)’ 챌린지를 함께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헬로키티 핀을 머리에 꽂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윤경호는 “저도 이날을 영원히 잊지 못할 거예요…”라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행복한 모습으로 계속 노래해 줘요!!!!”라며 “온 마음 다해 화사를 응원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팝 장르 곡. 화사는 이번 신곡을 통해 전작 ‘Good Goodbye(굿 굿바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묻어나는 경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새로운 면모를 어필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