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나혜미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나혜미는 지난 13일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결혼식에 참석한 나혜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나혜미의 남편 에릭은 두 아들과 놀아주고 있다.
무엇보다 에릭, 나혜미 부부의 두 아들은 떡잎부터 다른 자태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에릭은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앞서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민영이 분한 강유미와 라이벌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하나뿐인 내편’,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영화 ‘하나식당’ 등에 출연했다.
에릭은 1998년 신화의 리더로 데뷔했다. 신화는 1세대 아이돌 그룹 중 최장수 그룹으로, 해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Perfect Man’, ‘Brand New’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에릭은 2003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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