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손가락 욕’ 사진을 공개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chellaa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참석. 백스테이지에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는 가죽점퍼에 크롭티, 청바지를 입은 채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제니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을 날리고 있어 시선을 끈다. 콘셉트 사진이지만 부적절한 제스처라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미니 3집 ‘데드라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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