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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레이디제인, ‘시월드’ 없다니..쌍둥이맘의 역대급 육아해방 주말

입력 2026-04-15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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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사진=레이디제인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시댁의 전폭적인 지원사격 덕분에 누리는 ‘쌍둥이 엄마’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레이디제인은 오늘(1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하루는 시부모님이 집에 와주시고 하루는 시부모님댁에 놀러 가니까 주말이 순삭됐어요! 덕분에 육라밸이 완벽한 요즘”이라고 시부모님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게시글 내용처럼 환한 미소를 지으며 봄꽃과 어우러져 있거나, 남편 임현태와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등 시댁의 도움으로 얻은 귀한 휴식을 인증했다.

특히 레이디제인의 패션은 쌍둥이 육아 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홀가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표정이 정말 예뻐요”, “너무 귀여우신 거 아닙니까”라고 응원을 보내는 한편 “가디건 어디 건가요”, “바지가 궁금해요” 등 레이디제인의 남다른 일상복 패션 감각에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0살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해 최근 쌍둥이 부모가 된 레이디제인은, 이번 게시글을 통해 ‘육아는 아이템빨보다 시댁빨’이라는 사실을 몸소 증명하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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