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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6월 결혼’ 문채원, ‘악의 꽃’ 모임 청첩장 모임이었나..이준기 “다시 만들어주세요”

입력 2026-04-16 09: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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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악의 꽃’팀과 모임을 가졌다.

배우 문채원은 최근 “즐겁고 행복한 순간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장희진, 서현우 그리고 김철규 감독과 모임을 갖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희진은 “오랜만에 ‘악의 꽃’ 모임”이라며 “준기오빠 지훈오빠는 열일중”이라고 덧붙이며 배우 이준기, 김지훈은 스케줄상 함께하지 못했음을 알렸다.

이에 이준기는 “공연날 모임이라니~! 다시 만들어 주세요”라며 “모두 보기 좋다~!!”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지난 15일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만큼 해당 모임이 청첩장을 전하기 위한 자리였을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라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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