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마동석은 지난 15일 “Osaka”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동석은 마트에서 매장 바구니를 들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팔 근육으로 인해 바구니가 마치 소꿉 장난감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동석은 키티 모양의 마스크팩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은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액션 영화.
‘익스트랙션’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캐릭터 타이고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위협하는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마동석이 전쟁 지역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타이고 역을 맡는다.
마동석은 “제가 AGBO와 수년 동안 준비해 온 이번 작품의 제작이 드디어 시작되어 매우 기쁘다. ‘타이고’는 ‘익스트랙션’의 글로벌 유니버스에 한국만의 색채를 더할 예정이다. 전 세계 시청자분들에게 ‘타이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고’는 ‘범죄도시’의 2편과 3편을 연출한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국 영화의 레전드 액션 장면들을 탄생시킨 액션 마스터 허명행 무술감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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