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지난 31일 방영된 Mnet 댄스 버라이어티 '힛 더 스테이지'에서는 다음 참가자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일본에서 활동하며 댄스를 비롯해 개성있는 패션까지 화제에 오르고 있는 댄서 리에 하타가 등장한다.
이를 알게된 장현승과 니콜 등 참가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리에 하타가 정말 등장하는지, 누구의 크루인지 궁금증을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리에 하타가 블락비 유권의 크루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댄서의 등장으로 경연의 향방이 어떻게 진행될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새롭게 '힛 더 스테이지'에 얼굴을 비친 니콜은 카라 시절의 '엉덩이 춤'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할리퀸 분장으로 무대를 꾸밀 것으로 보인다. 솔로 데뷔 이전부터 훌륭한 춤 실력으로 유명했던 니콜의 무대는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다음 무대에서는 MC 전현무와 이수근 역시 신명나는 춤사위를 보이는 장면이 공개되 웃음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