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감성적 세레나데가 드디어 오늘(17일)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도겸X승관은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포문을 연다.
팀의 두 메인 보컬이 뭉친 만큼, 도겸X승관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기대된다. 두 사람은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한층 커진 규모의 라이브 세션이 지원사격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한다.
도겸X승관은 오는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를 찾아 공연을 펼친다. 5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도 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도겸X승관은 앞서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로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해 정통 K-팝 보컬 듀오의 저력을 각인시켰다.
‘메보즈’의 활약은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NHN벅스의 ‘에센셜 스튜디오(essential;studio)’를 통해 공개된 ‘Feel Me’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순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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