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멤버들의 환상 케미가 빛나며 3주 연속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방송 스틸컷 속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오랜만에 분장을 한 모습이 아닌 멋진 슈트를 입고 나타나 관심을 모은다.
특히 하하와 허경환은 ‘김해 왕세자’ 양상국의 왕실견으로 분해 강아지 분장까지 불사하는 열정을 보여준 바. 평소와 달리(?) 멀끔하게 등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멤버들은 최근 시청자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기뻐하며 훈훈하게 오프닝을 시작한다. 유재석은 “감사한 일이다”, “더 잘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멤버들이 차려입은 이유는 특별한 작전을 펼치기 위해서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사연을 신청받았다.
한편 멤버들의 활약은 4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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