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매기 강 감독과 리정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아카데미 2관왕의 주인공,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전 세계를 뒤흔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감독, 매기 강과 함께 글로벌 숏폼을 강타한 사자보이즈의 ‘Soda Pop’ 안무가 리정이 나란히 출격한다.
아카데미 수상 이후 첫 한국 예능으로 ‘냉장고를 부탁해’를 택한 매기 강은 시상식의 생생한 후일담을 전한다. 특히 스튜디오에 트로피를 직접 지참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내는 가운데,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시상식보다 냉부 출연이 더 떨린다”라며 팬심을 드러낸다.
이에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26위에 이름을 올린 손종원은 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 현장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언한다.
함께 출연한 리정 역시 ‘냉부’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셰프 군단 중 본인의 최애 셰프와 이상형을 깜짝 발표한다.
한편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의 예능 활약상은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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