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반전 섹시미를 뽐냈다.
배우 김태리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매트한 소재의 레깅스와 브라탑을 착용, 세련된 에슬레저룩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김태리는 애플힙, 기립근 등으로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2024년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지난해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현재 tvN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 중이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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