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故 이계영이 영면한 지 어느덧 3년이 흘렀다.
오늘(18일)은 배우 이계영이 세상을 떠난 지 3주기가 되는 날이다.
앞서 故 이계영은 지난 2023년 4월 18일 지병으로 입원 중이던 서울 아산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1973년 TBC 공채 14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명성황후’, ‘장희빈’, ‘무인시대’, ‘왕의 여자’, ‘대조영’, ‘광개토대왕’, ‘기황후’ 등 다수의 사극에 출연하며 ‘사극 전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14년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2014년~2016년 TV조선 ‘이것은 실화다’에서 재연배우로 활약했다.
아울러 故 이계영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 ‘영화인 선교회’를 이끌며 주변의 불우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는 등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한편 고인의 유해는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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