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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유명해질 수 있겠다” 데뷔 2년만 정규 1집+KSPO 입성‥자신감 속 컴백[종합]

입력 2026-04-19 1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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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사진=윤병찬 기자
NCT WISH/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WISH가 KSPO DOME 입성과 함께 정규 1집으로 돌아왔다.

19일 서울시 송파구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 세 번째 공연을 앞두고 NCT WISH의 정규 1집 ‘Ode to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NCT WISH 멤버들은 KSPO DOME 입성 소감을 전했다. 재희는 “우선 KSOP DOME에서 무대한다 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았다. 우선 저희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시는 시즈니(팬덤명)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첫 콘서트 때보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사쿠야는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거의 30번 공연을 했는데,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재밌는 시간 만들어보겠다. 감사하다”라고 했고, 시온은 “3일간 KSPO DOME에서 공연을 하게 됐는데 저희 생각보다 빠르게 이 공연장에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틀 내내 재밌게 공연했다. 오늘도 재밌게 할 예정이고 시즈니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얘기 전하고 싶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이틀 정도 공연을 했는데 공연장 안이 되게 넓고 토롯코를 꼭 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타고 무대도 하고 나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행복했다. 공연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태프들과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유우시는 “일단 시즈니분들이랑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고 오늘 무대도 열심히 화이팅하도록 하겠다”고, 리쿠도 “큰 공연장에서 우리의 매력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기대가 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 의지를 드러냈다.

료는 “저희가 데뷔한지 2년 조금 넘었는데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다 시즈니 덕분이라 생각해서 감사하다. 내일 정규앨범이 나올 예정이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해, 원곡의 상징적인 허밍 모티브를 재해석한 New UK Garage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청량한 리듬과 아련한 멜로디가 NCT WISH만의 색깔을 확고히 보여준다. 가사에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다정함을 전하겠다는 진심을 담았다.

재희는 “타이틀곡 데모를 처음 들었을 때 바로 ‘개그콘서트’ BGM이 떠오르더라. 정말 많은 분들이 알 수도 있고 중독적이고 익숙한 음이니까 많은 분들이 쉽게 따라해주실 것 같아서 너무 좋은거다. ‘NCT WISH 유명해질 수 있겠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료는 “저같은 경우는 몰랐었는데 데모로 처음 들으니까 바로 귀에 꽂히는 멜로디였어서 ‘녹음을 잘 하면 사람들이 좋아해주시겠다’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Ode to Love’를 최초 공개한 NCT WISH는 “오늘이 33회차 공연인데, 팀워크도 전보다 돈독해진 것 같아서 무대할 때도 그렇고 스케줄 할 때도 그렇고 더더 즐거워진 것 같고, 그점이 성장한 부분인 것 같다”며 “이번 정규 앨범 타이틀곡을 첫 공개하게 됐는데,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시즈니의 반응도 되게 궁금했어서, 첫 공개할 때 엄청 떨렸던 것 같은데 박수치고 환호해 주셔서 뿌듯한 생각도 들었고 안도한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NCT WISH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부터 퍼포먼스, 팀워크까지 모든 면에서 성장한 역량을 유감없이 드러내 ‘대세’의 자리를 단단히 굳힐 예정이다.

료는 “지금까지 해왔던 무대처럼 청량하면서도 묘한 느낌도 살짝 섞여있는 색깔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했으며, 시온은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료는 “곡 수도 더 많아지고 해서 한곡 한곡에 정성들여서 마음이 더 갔던 것 같다. 그리고 타이틀곡 ‘Ode to Love’에 ‘차가운 세상 속에 NCT WISH의 다정함을 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 메시지가 마음에 와닿았고 따뜻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의 서울 앙코르 공연 및 정규 1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끝으로 유우시는 “곡이 많아서 저희의 매력이 많이 담긴 앨범이라 생각해서 좋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쿠야는 “아직 2년 밖에 안 되긴 했지만 일본에서 아레나에서 공연을 해봤는데 돔에선 못해봐서 다음 목표는 일본 돔 공연장에 입성하고 싶다”며 다음 목표를 알리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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