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지원사격에 나섰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
레이디 가가는 뮤지션으로서 이번 작품의 OST에 참여해 도시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메인 예고편에 삽입된 ‘Runway’는 레이디 가가와 래퍼 도이치가 함께한 오리지널 곡으로, 공개와 동시에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여기에 뮤지션을 넘어 배우로서 영화에 깜짝 등장한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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