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주영이 서은혜 작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우 차주영은 서은혜 작가를 위해 특별한 꽃다발을 선물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에서 열린 특별기획전 ‘은혜에게’ 첫 GV 게스트로 참석했다.
평소 서은혜 작가의 작품 세계에 관심을 가져온 차주영은 지난해 말 개인적으로 전시회 ‘은혜로운 명화전’을 방문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번 행사 참여 요청에도 흔쾌히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차주영은 당시 전시회에서 인상 깊게 본 작품 ‘비너스의 탄생2’를 모티프로, 단골 꽃집에 꽃다발 제작을 부탁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차주영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 장애인의 날에 열린 행사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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