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21세기 대군부인’이 화제성과 시청률을 싹쓸이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속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가 본격화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4회 만에 수도권, 전국 기준 모두 두 자릿수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모두 동시간대 1위로 4회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했다. 특히 4회 최고 시청률은 13.8%까지 치솟았다.
OTT에서의 반응 역시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 비영어권 1위에 올랐다.
오는 5, 6회에서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관계가 깊어짐과 동시에 이를 지켜보는 민정우(노상현 분)의 동요가 시작된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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