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새 프로필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세 가지 매력을 담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블랙 슬리브리스 스타일링을 소화한 혜리는 깊은 눈빛과 절제된 표정만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반면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컷에서는 청순미를 드러내며 또 다른 반전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필을 통해 혜리는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청초한 사랑스러움, 모던하고 담백한 무드까지 담아내 앞으로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혜리는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열대야’에서 태국 방콕 워킹 스트리트에서 폴댄서로 살아가는 ‘아리’ 역을 맡아 하드보일드 액션 장르에 도전하며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또한 하반기 방영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열정적인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 복귀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MC까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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