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언니네’ 덱스, 김혜윤과 알리망오 요리..“내 밑에 있으니까 좋다”

입력 2026-04-23 09: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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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필리핀 보홀에서 사남매의 노동이 이어진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는 사 남매가 기대했던 힐링 여행 대신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극한 노동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2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계속된다. 사 남매는 영혼이 탈탈 털리는 극한 환경 속에서 갯벌의 폭군 알리망오를 추가 포획해야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상황. 염 대장 염정아가 첫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또 필리핀 망고의 맛에 푹 빠져 ‘망고 박’으로 등극한 박준면에 이어, 덱스는 현지 헬스장까지 방문하며 ‘10년 차 헬스인’다운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준다.

돌아온 큰손 염정아는 해외 버전 김치 레시피를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덱스와 김혜윤은 메인 셰프와 보조로 호흡을 맞추며 알리망오 요리를 선보인다.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까 좋다”는 덱스의 너스레에 기대가 모인다.

코인을 건 김혜윤의 기상천외한 도전과 함께 대환장 게임이 이어진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회는 오늘(23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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