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화보를 통해 부드러움부터 단단함을 넘나들었다.
지난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한 배우 김태리의 화보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엘리베이터, 소파 등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다채로운 분위기의 장면들을 연출했다.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강렬하면서도 동시에 섬세한 대조적인 면모는 그의 한계 없는 매력을 확인시켜 준다.
특히 김태리는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한순간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하는 도화지 같은 면면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오는 26일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