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신지♥문원, 신혼집 최초공개..“안정감 생겨서 좋다”

입력 2026-04-24 1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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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지, 문원이 결혼을 앞두고 예능에 동반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2026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지X문원 예비 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신지X문원 커플이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했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햤다.

7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남다른 내조가 눈길을 끌었다. 신지가 문원의 이 같은 초특급 내조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고 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했다는 문원의 요리 실력부터 신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메뉴와 깜짝 이벤트 등도 만날 수 있다.

이날 신지는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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