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살목지’ 경찰 최희도, 짧은 등장에도 소름 유발..장면 제대로 씹어먹었다

입력 2026-04-24 14: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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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사진=쇼박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살목지’ 최희도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최희도는 극 중 ‘미스터리 경찰’ 역으로 등장해 서늘한 몰입감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묵직한 눈빛 연기로 극의 긴장도를 끌어올린 것.

관객들 사이에서도 “등장만으로 소름”, “장면을 장악한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살목지’는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을 웃도는 관객수까지 기록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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