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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매일 딸 하영 간식도시락 싸는 아빠 “여간 귀찮은 일 아니지만..”

입력 2026-04-24 15: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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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경완 채널
사진=도경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도경완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인 도경완은 최근 “매일 아침 딸아이의 간식을 싸서 보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볶거나 깎거나 그러한 과정이 없어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나 아침마다 그걸 해야 한다면 난 기꺼이 간식 시간에 참고 점심 급식을 적극 활용하라며 강요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경완은 “Anyway 오늘의 간식 컨셉은 크로와상하고 수박 있으니까 동남아 리조트 조식 st란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랑한다 딸아”라고 애정을 뽐내며 “진~~~짜 간단한 스낵 메뉴 추천 좀 해주세요”라고 요청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이 둘째 딸 하영이를 위해 직접 싼 간식 도시락의 모습이 담겨있다.

치킨너깃에 크루아상, 수박이 담겨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댓글로 간단한 스낵 메뉴들을 추천했고, 도경완의 아내 장윤정은 “사랑이 넘치는 댓글들 감사합니당”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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