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현주가 화보를 통해 우아한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24일 배우 김현주와 함께한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현주는 정제된 테일러링부터 부드러운 실루엣의 원피스, 그리고 일상 속 세련된 스타일까지 폭넓게 소화했다.
특히 김현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청초함으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현주는 영화 ‘실낙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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