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우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우빈은 지난 23일 “이렇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김우빈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카리스마와 장난기를 넘나들고 있는 가운데 결혼 후 한층 더 멋져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택배기사’, 영화 ‘무도실무관’, ‘외계+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등 독보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영역을 무한 확장해 왔다.
여기에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콩팥팥)’를 비롯한 스핀오프 프로그램 속 믿음직스럽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
한편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해 온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법륜스님이,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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