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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송혜교, 취기 올라도 예쁜 절세미인…쏟아지는 애교까지

입력 2026-04-25 11:40:32
수정 2026-04-25 12: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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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매거진 SNS]
[케이크매거진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송혜교가 취기가 올라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케이크매거진’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외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의 모습을 공개했다.

케이크매거진은 송혜교가 행사장에서 해외 관계자들과 스스럼없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취기 오른 송혜교의 생활 애교. 해외 일정 중 포착된 송혜교! 화려한 주얼리 없어도 그냥 얼굴 자체가 빛나는 수준인데 여기에 살짝 취기 오른 듯한 텐션까지 더해지니까 귀여움 수치 급상승”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단발 + 시스루 드레스 착장으로 공주 같은 무드랑 시크함까지 오가는 중! 진짜 한 사람 안에 몇 가지 분위기가 있는 건지... 오늘도 또 반해버렸잖아”라는 말을 덧붙였다.

송혜교는 이날 행사에서 누드톤의 시스루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시선을 끌었다. 의상만큼이나 뚜렷하고 화려한 그의 이목구비도 눈에 띄는 부분.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미인이다”, “진짜 골져스 하다”, “진짜 러블리한 공주님같아요” 등 감탄 섞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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