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배우 박보검의 눈 호강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장원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같은 포즈를 취하며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데, 압도적인 비주얼이 단연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행사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같은 행사에 브랜드 모델로 참석했다.
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과 2004년생 장원영은 11살 차이다. 나이 차가 물색할 정도로 훈훈한 얼굴 합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한편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기작으로 확정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 재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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