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요트 위 키스..프러포즈로 급물살

입력 2026-04-26 10:37:09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유와 변우석의 마음이 통했다.

지난 25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6회 시청률은 수도권 11.3%, 전국 11.2%, 2054 5.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내진연에서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를 내밀며 성희주에게 청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프러포즈를 받은 성희주도 기쁜 마음으로 이안대군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이안대군의 깜짝 프러포즈에 국내는 물론 외신까지 주목했다. 이안대군의 계획에 허를 찔린 윤이랑은 한 번 내려진 어명을 뒤집을 순 없다고 판단, 이안대군의 약점을 잡고자 성희주와의 혼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정식 계약서를 은밀하고도 야무지게 작성하며 본격적인 혼인 준비를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결혼만 하면 자가 앞에 있는 게 뭐든 제가 다 치워줄게요”라며 자신을 대신해 화를 내주는 성희주를 깊게 바라본 후 웃으며 자신을 데리고 나가달라는 말로 대신했다.

요트 위에서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입에 입을 맞추며 로맨틱한 순간을 만끽했다. 성희주도 조심스럽게 이안대군을 끌어당겼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10분 일찍 앞당겨 오는 5월 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