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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시험관 실패 후 근황..“탈모 지수 91%, 홈케어 해야”(‘일리네’)

입력 2026-04-26 14: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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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유튜브 캡처
에일리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에일리가 탈모 가능성에 화들짝 놀랐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자궁 내막 얇은 여성들에게 한줄기 빛이 될 수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에일리는 통증 치료를 하러 갔다. 남편 최시훈은 “막힌 혈을 뚫어 여자한테 되게 좋은 치료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에일리는 시험관 1차에서 착상 실패한 상태였다.

에일리는 미용실에 갔다. 헤어 디자이너는 “두피가 울긋불긋하게 많이 올라왔다”라고 걱정했다. 에일리는 두피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스프레이 등을 뿌려서였다.

최시훈은 “나도 그래서 머리가 우수수 떨어진다”고 했다. 에일리는 “홈케어를 한 번 해봐야겠다”라고 했다. 에일리는 관리를 꾸준히 하기로 했다.

에일리는 “출산 후 여자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게 탈모다. 미리 관리하면 좋을 것 같다. 에일리는 두피 검사 결과, 탈모 지수가 91%였다. 최시훈은 깜짝 놀랐다.

최시훈은 “남성들도 20대 중반부터 진짜 많이 챙겨먹는다. 우리한테는 머리가 목숨”이라며 집에서 에일리의 머리를 대신 홈케어 해줬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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